경제
중도 성향
"정상회담보다 나았다"…李대통령이 공개한 트럼프와 '90분 대화'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에 서명하여 이란의 핵 개발 동결과 미국의 원유 제재 해제, 호르무즈 해협 60일 무료통행을 약속했다. 한편 트럼프는 일본과 한국 등 동맹국에 이란 군사작전 참여를 요청했으나, 일본은 관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시했다.
진보 성향: '트럼프 완패'라고 평가하며, 이란이 탄도미사일을 유지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까지 확보했다고 비판하는 입장
보수 성향: 종전 합의의 경제·안보적 파급효과를 강조하며, 현실적 외교 타협으로 평가하는 입장
[the300] G7 정상회의 공식만찬서 밀도있는 대화 나눠 북핵, 단계적 접근 제안에 트럼프 "고민할 것" 트럼프 "군함 10척 신속건조 가능?" 물음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는 만찬자리에서 정말 깊이 있는 대화를 했다.
정상회담보다 훨씬 더 나았던 것 같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유럽·G7 순방 결과 관련 브리핑'에서 한 말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16~17일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 참석차 프랑스 에비앙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만났다.
양자회담은 없었지만 기념촬영, 만찬, 회의 등 다양한 계기로 대화를 나눴다.
특히 G7 정상회의 공식 만찬에선 트럼프 대통령의 옆자리에 앉아 90분간 밀도 있는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3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49%
1개 매체3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