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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패배 후폭풍' 韓 피파랭킹 아시아 4번째까지 '추락'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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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패배 후폭풍' 韓 피파랭킹 아시아 4번째까지 '추락'

AI Summary

The first round of the Group Stage for the expanded 48-team 2026 FIFA World Cup in North/Central America concluded on June 18, featuring Ghana's 1-0 victory over Panama with 73-year-old coach Carlos Queiroz becoming the oldest coach to win a World Cup match, England's 4-2 defeat of Croatia led by Harry Kane's multiple goals, and Portugal's 1-1 draw with the Democratic Republic of Congo. The expanded format introduced new advancement dynamics allowing third-place group finishers to progress to the knockout stage.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패배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실시간 FIFA 랭킹이 24위로 하락했다.

아시아에서는 네 번째다.

FIFA가 19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B조 2차전 결과를 반영한 실시간 FIFA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멕시코전 패배로 FIFA 랭킹 포인트 20.8점을 잃었다.

총점 1591.75점이 된 한국은 전날 22위에서 24위로 두 계단 실시간 전체 순위가 하락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17위)과 호주(22위), 이란(23위)에 이어 네 번째다.

앞서 한국은 지난 12일 체코전 승리로 무려 20.92점을 쌓으면서 한때 실시간 FIFA 랭킹이 21위까지 올랐다.

이후 아시아 2위였던 이란의 뉴질랜드전 무승부로 아시아 순위에서도 일본에 이어 두 번째까지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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