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정치
보수 성향

“손 놓지 마”…상공 6000m 기체 밖으로 휩쓸린 남편을 구한 아내의 사투

동아일보
“손 놓지 마”…상공 6000m 기체 밖으로 휩쓸린 남편을 구한 아내의 사투

2만 피트(약 6000m) 상공에서 엔진 결함으로 기체 창문이 파손되면서 밖으로 빨려 나갈 뻔한 남편을 아내가 온몸으로 붙잡아 극적으로 구조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지난 13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그리스 테살로니키 공항을 이륙해 독일 멤밍겐으로 향하던 라이언에어 보잉 737-800 항공기에서 발생한 이 사고는 그야말로 아비규환이었다.

이륙 직후 기체 엔진 일부가 파손되면서 발생한 파편이 창문을 강타했고, 창가에 앉아 있던 세르비아 출신 승객 류비샤 카로비치 씨가 깨진 창문 틈으로 빨려 나가기 시작했다.기체가 심하게 흔들리는 가운데 카로비치 씨의 상반신이 기체 밖으로 노출된 순간, 옆자리에 앉아 있던 아내 스베틀라나 그르코비치 씨가 즉각 남편의 다리를 붙잡았다.그르코비치 씨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남편이 밖으로 휩쓸려 나가는 순간, 본능적으로 다리를 잡았다.

그때 ‘우리가 죽는다면 함께 죽는 것’이라는 생각뿐이었다”고 긴박했던 당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손 놓지 마"…상공 6000m 기체 밖으로 휩쓸린 남편을 구한 아내의 사투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Euthanasia, nuclear vote bills advance

Taipei Times

Motion condemning PRC law passes initial hurdle

Taipei Times

Paraguay chicken meat to enter market soon: MOFA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인천판/게시판]인천 外

동아일보

위태로운 휴전… 트럼프 “호르무즈 다시 봉쇄”

동아일보

올해 성장률 3%로 높여 잡은 정부, 취업자 전망은 낮춰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