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누가 악성 계약이라 했나, 이정후 1억1300만 달러 재평가 "합리적 몸값, 한국 시장도 중요한데…트레이드 상상 불가"
조선일보

[OSEN=이상학 객원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베테랑 담당 기자가 이정후(27)의 트레이드 가능성을 낮게 봤다.
성적 대비 몸값이 합리적이고, 한국 시장에 진출한 샌프란시스코의 장기적인 비전을 고려할 때 트레이드는 현실적이지 않다고 주장했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수잔 슬러서 기자는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지역 라디오 ’KNBR 더 스포츠 리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