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렇게 오래 뛸 줄 몰랐다. 1위, 내 일처럼 기뻐" 끝까지 '푸른 피'였던 오러클린의 진한 이별포옹과 컴백희망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후반기 대비 선수단 훈련이 펼쳐진 14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훈련을 마친 선수단이 실내 연습장에 모였다.
잠시 가슴 뭉클한 정적이 감돌았다.
최근 메이저리거 크리스 페덱의 영입으로 팀을 떠나게 된 '대체 외인' 잭 오러클린(26)이 마지막 인사를 건네기 위해 사복 차림으로 라팍을 찾았기 때문이다.
라이온즈TV가 공개한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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