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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도 물렸다 "SK하이닉스 259층…휴대폰 볼 때마다 소리 질러"
머니투데이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43)가 SK하이닉스에 투자했다가 손해를 봤다고 털어놨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머니인더트랩'에는 서동주가 장우진 금시공 대표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서동주는 "하이닉스 아파트 259층에 물려 있는 코리안 앤트 서동주"라고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SK하이닉스를 259만원에 매수했다는 것.
그는 "방금 확인했더니 (주가가) 180만원대로 내려갔다.
잠깐 울고 시작해도 되냐"면서 당황해했다.
장 대표는 "이 정도까지 밀릴 줄은 몰랐다"며 "흔들릴 수 있다고 봤는데 속도가 너무 빠르다.
연기금이 브레이크를 걸어주지 못했고 리밸런싱(자산 비중 재조정)이 너무 늦어서 지금의 사태를 유발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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