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2억 신혼집' 서동주, 주식은 망한건가..하이닉스 259만원 물렸다 "매일 비명"
조선일보

[OSEN=하수정 기자] 방송인 겸 미국 변호사 서동주가 하이닉스에 투자했다가 "매일 소리를 지른다"며 심경을 고백했다.13일 채널 '머니인더트랩'에는 'SK하이닉스 -15%…반도체, 어디까지 떨어질까요?'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서동주는 시작하자마자 "안녕하세요.
하이닉스 아파트 259층에 물려 있는 서동주"라며 자신을 소개했고, 금시공 장우진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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