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50억이 29억으로...하이닉스 '레버리지' 개미 "-21억, 그래도 버틴다"
머니투데이
SK하이닉스 주가가 장중 13% 넘게 급락하며 190만원 선이 무너진 가운데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투자한 한 개인 투자자의 21억원대 평가손실 인증 글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든 게 일장춘몽인가(feat 닉스레버 21만주)'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가 공개한 계좌 화면에는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21만2586주를 보유한 내역이 담겼다.
매입금액은 약 50억원, 평가금액은 약 29억원으로 평가손익은 약 -21억원, 손익률은 -42.04%로 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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