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코스맥스, 일본서 AI 맞춤형 화장품 사업 본격화
머니투데이
글로벌 화장품 ODM 기업 코스맥스가 일본 미용 전문기업 후지신과 손잡고 현지 합작법인을 설립하며 맞춤형 화장품 사업의 해외 확장에 나선다.
AI 기반 맞춤형 처방 기술과 현지 미용실 유통망을 결합한 사업 모델을 일본에 도입하고 향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양사는 합작법인 '트라이넥스'를 설립한다.
코스맥스가 지분 51%, 후지신이 49%를 보유한다.
코스맥스는 상품 기획과 생산을 맡고 후지신은 마케팅과 유통, 영업을 담당한다.
후지신은 일본 전역 약 2만개 미용실에 제품을 공급하는 미용 전문 유통기업이다.
탄탄한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현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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