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9000만원이면 나도 청년 사장님"...노브랜드 버거, 새 가맹점주 4명중 1명 '2030'
머니투데이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20~30대 청년 창업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9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노브랜드 버거 신규 가맹점주 가운데 20~30대 비중은 약 25%로, 4명 중 1명이 청년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하면 2배 증가한 수치다.
신세계푸드는 고물가 장기화와 창업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예비 창업자들이 초기 투자 부담은 낮으면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프랜차이즈 모델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노브랜드 버거가 합리적인 창업 비용과 체계적인 본사 지원을 앞세워 청년 창업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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