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로봇 사놓고 못 굴리는 공장 없도록…SK AX, 제조 RX 서비스 확대
머니투데이
제조업의 로봇 전환은 로봇을 몇 대 들여놓는다고 끝나지 않는다.
로봇이 기존 설비와 부딪히지 않고, 작업자 동선과 엉키지 않고, 생산 흐름에 맞춰 움직여야 실제 효과가 난다.
공장 전체가 로봇을 굴릴 수 있는 운영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얘기다.
SK AX가 제조 현장의 로봇 전환을 지원하는 '제조 RX 풀스택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9일 밝혔다.
RX는 로봇 전환을 뜻하는 Robot Transformation의 약자다.
제조 현장의 운영체계를 로봇 중심으로 바꿔 생산성과 효율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SK AX는 디지털 트윈과 피지컬 AI 기술을 결합해 로봇 도입 전 리스크 검증부터 현장 자율 제어, 공장 전체 통합 운영까지 단계별로 지원한다.
로봇과 생산관리시스템, 설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공장 전체가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자율형 제조 환경을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6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