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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내달 대한상의 제주포럼… 국회의장 처음 참석한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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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대한상의 제주포럼… 국회의장 처음 참석한다

AI 통합 요약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한성숙이 국무총리 후보자로 선정됐으나, 지난해 장관 후보 인사청문 당시 지적됐던 불법 건축물 및 차용금 문제 등이 여전히 미해소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는 이를 비주류 관료의 파격 발탁으로 평가하며 정부 내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기존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중도 성향: 문제 해소 실패와 논란 악화를 지적

보수 성향: 파격 인사로서의 긍정적 평가와 정부·관료 진영의 높은 평가를 강조

조정식 국회의장 등 정계 인사들이 다음 달 제주에서 열리는 제49회 대한상공회의소 제주포럼에 참석해 국내 경제계와 소통한다.

제주포럼은 대한상의가 1974년부터 매년 여름에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경제계 포럼이다.

국회의장이 이 행사에 참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조 의장은 상의 포럼 첫날인 다음 달 15일 저녁 만찬에 참석해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겸 SK그룹 회장을 비롯해 전국 지역상의 회장 및 기업인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조 의장뿐만 아니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이재명 정부의 주요 관료들이 참석한다.

구 부총리는 최 회장 개회사에 이어 정책 강연을 맡을 예정이다.

김 장관은 둘째 날 정책 강연을 진행한다.

조 의장은 이번에 첨단 산업 지원, 기업 규제 완화 등 관련 입법 현안에 대한 재계 목소리를 청취할 것으로 보인다.

또 구 부총리 등 각 부처 장관들이 참석하는 만큼 하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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