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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시매부' 천뚱, 8개월 투병하더니 얼굴 반쪽..붕어빵 딸과 오이 먹방
조선일보

[OSEN=하수정 기자] '홍현희 시매부' 천뚱이 살이 쏙 빠지더니 간식도 건강부터 생각했다.천뚱은 12일 "맛있는 오후간식 #밥은샐러드 #간식은오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천뚱이 첫째 딸과 생오이를 먹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과거 냉동 삼겹살과 된장찌개, 그리고 라면을 미친듯이 흡입하던 것과 비교하면 믿을 수 없는 건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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