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소부장도 20%대 동반 급등…美 반도체 훈풍
ONP 요약
6월 한국 반도체 생산이 2.3% 증가하고 소비도 2.7% 상승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매출·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나며 AI 투자에 힘입어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진보 성향:AI 주도 성장 — AI 투자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해 기업 수익이 크게 늘었다.
보수 성향:시장의 변동성 — 대형 기업 수익성 상승에도 증시가 크게 하락해 투자자 불안.
[특징주]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급등하자 국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주들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31일 오전 9시20분 현재 티에스이는 전날 대비 4만1600원(28.97%) 오른 18만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성엔지니어링(25.53%), 한미반도체(23.21%), 인텍플러스(22.97%), 저스템(22.16%), 피에스케이홀딩스(21.76%), SFA반도체(19.69%), 티씨케이(19.39%), 한화비전(17.43%)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상승하자 투자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보인다.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30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MS) 호실적과 반도체 업종 반등에 힘입어 강세로 마감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