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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전월세 매물…절벽에 외면했던 빌라 다시 찾는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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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공급 줄고 대출 등 규제 영향서울 아파트 월세 비중 크게 늘어20대 A씨는 최근 남편과 함께 이사를 고민하고 있다.
현재 거주 중인 서울 지하철 2호선 역세권 다세대주택의 전세를 연장할지,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금천구 등에 5억~6억원대 아파트를 살지 쉽사리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아파트로 옮기고 싶지만 월 200만원이 넘는 대출 이자를 내면 생활이 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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