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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모스크바 국제 발레 콩쿠르 한국인 무용수 3인 우승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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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스크바 국제 발레 콩쿠르에서 한국인 무용수 3명이 각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1위를 차지했다. 주인공은 김민진(20)과 이강원(21), 박큰별빛(16)이다.
5일 제15회 모스크바 국제 발레 콩쿠르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지난 4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볼쇼이 극장에서 열린 이 대회 결선 경연에서 김민진이 여자듀엣 시니어 부문(19∼27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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