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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힘 복당, 절차만 남아…장동혁, 홍명보가 징계하겠다는 것"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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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8일 국민의힘으로 복당 문제와 관련해 "흐름으로 볼 때 돌아가는 건 절차만 남은 것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 '정관용의 시사본부'와의 인터뷰에서 "일부 장동혁 당권파 같은 분들이야 당연히 제가 들어오는 걸 막으려 하겠지만 그분들이 하는 여러 무리한 행태가 이미 끝을 향해 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의원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멈춰있던 당내 징계 논의 재개 가능성을 시사한 것에 대해 ""홍명보 감독이나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사퇴를 거부하고 (사람들이) 사퇴하라고 하면 징계하겠다는 것이랑 똑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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