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드디어 미·이란 종전" 달아오른 건설주
머니투데이
조회 0
[오늘의포인트] 국내 건설주가 16일 장중 상승폭을 넓히고 있다.
미국·이란의 종전 예고에 수혜주 모색이 가속화하면서 업종 매수세에 탄력이 붙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30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건설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02포인트(6.42%) 오른 199.15로 업종 상승률 선두다.
장중 최고치는 21.50포인트(11.49%) 오른 208.63이다.
종목별로 보면 대우건설이 4700원(20.52%) 오른 2만7600원, DL이앤씨가 9100원(11.52%) 오른 8만8100원에 거래되며 업종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삼성E&A는 6%대, GS건설은 4%대, 현대건설은 1%대 강세를 보인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1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