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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창업, 2기부터는 '다면평가'로…부실 심사 논란 줄인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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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대국민 창업오디션 '모두의 창업' 2기부터 3인 공동 심사, 심사 피드백 하한제 등을 도입한다.
최근 1기 프로그램 1차 심사 결과 발표 후 일각에서 제기되는 부실 심사 등 논란에서 벗어난다는 취지로 보인다.
조경원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정책관은 전날(15일) 여의도에서 기자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2기 모두의 창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조 국장은 "1기 모두의 창업' 진행 과정에서 수렴된 도전자 및 운영기관들의 의견을 토대로 운영 절차를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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