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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적 배경, 예민하게 보는 편" 국회 돌아온 김민석, 앞으로의 행보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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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총리직을 사퇴하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도전하는 가운데 SNS(소셜미디어) 상에 청년, 이기는 민주당, 범진보개혁세력 통합 등을 강조하며 '열일 행보'를 보였다.
국무총리 시절 SNS를 활용해 공론의 장을 만들었던 소통 방식이 차기 행보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김 전 총리는 1일 SNS에 "오늘 국무총리직을 떠나 당과 국회로 돌아간다"며 "청년의 삶 개선, 지역 주도 성장 본격화 등의 숙제는 당과 국회에서 계속 풀어가겠다"고 적었다.
총리실 직원들에게는 "약자의 눈으로 미래를 보는 것이 정치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생명과 약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이재명 정부 공직자의 자세를 지켜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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