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ABC·NBC·CNN, "들으면 충격받을" 트럼프 연설 중계 안한다
여성신문
ONP 요약
미국이 건국 250주년을 맞아 대통령 얼굴이 그려진 특별한 동전을 만들었다. 이 동전에는 '자유'라는 뜻과 '우리는 신을 믿는다'는 미국의 전통 표어가 적혀 있다.
진보 성향:종교적 상징의 정치화 — 건국 기념이라는 명목으로 종교 표현을 이용하면서 대통령을 신성화하려는 시도라고 비판.
보수 성향:애국적 기념 — 건국 250주년을 맞아 미국의 가치와 자유를 기리는 의미 있는 기념 조치로 평가.
미국의 주요 방송사인 ABC, NBC, CNN이 "들으면 충격받을 것"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정선거 관련 연설을 중계하지 않을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3대 지상파 방송사 중 두 곳과 CNN이 목요일로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의 프라임타임(황금시간대) 연설을 송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는 미국 언론에 전례 없는 압박을 가해 온 행정부의 분노를 살 수 있는 조치라고 로이터는 전했다.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그가 말하는 모든 내용은 오늘 밤 제시될 사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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