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사상 최초' 한국 A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 채용... '단 한 달 내' 선임 완료 목표
ONP 요약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국회 청문회에서 연봉 38억 원설과 ‘심야 빵집 면접’ 논란을 부인하고, 월드컵 부진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또한 법인카드 부적절 사용 의혹을 규정에 따라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진보 성향:연봉 부정·경력 부정 — 연봉이 과다하고, ‘빵집 면접’이 특혜를 부각시켜 부당한 선임 과정을 비판한다.
중도 성향:연봉 비공개 — 계약상 비공개 조항이 있어 구체 금액을 밝히지 못하고, 사과와 사정 설명을 강조한다.
보수 성향:국가대표 책임 — 월드컵 부진에 대해 사과하며, 연봉·면접 논란을 부정하고 정당성을 강조한다.
A대표팀 사령탑을 공개 채용으로 뽑는 건 전례가 없었다.
축구협회가 공석인 남자 축구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
협회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4일 이사회를 통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예정된 A매치 윈도우 기간 동안 대표팀을 이끌 임시 감독 선임 절차를 승인한 바 있다"며 "이에 따라 대한체육회의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에 따른 공개채용 방식으로 임시 감독 선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축구협회는 10일 이상의 공고기간을 명시한 대한체육회 규정을 준수하여 30일 공고를 시작으로 다음 달 9일 오후 5시까지 서류 접수를 마감한다.
이어 서류 전형 평가 및 면접 평가를 진행해 최종적으로 감독 후보자 순위를 정해 계약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당장 9월 21일부터 A매치 윈도우가 시작되는 관계로 감독 선임 절차가 8월 이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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