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정책 발언· 사건 전체222건120개 미디어
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30%보수 성향 40%
정치
진보 성향

“사우디는 되고 한국은 안 되나”···외신도 미 원자력 협정 ‘이중잣대’ 비판

경향신문

ONP 요약

미국이 사우디아라비아에 핵 기술로 전기를 만드는 방법을 30년간 가르쳐주기로 약속했어요. 하지만 그 기술로 핵무기를 만들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고, 미국이 이란에는 핵시설을 폭격하겠다고 위협하면서 정책이 모순이라고 비판받고 있어요.

진보 성향:이중 기준 핵정책 — 이란 핵시설 폭격을 위협하면서 동시에 사우디에 민간 핵 기술을 제공하는 모순을 지적

중도 성향:조건부 전략적 거래 — 사우디의 아브라함 협약 가입과 우라늄 농축 금지를 조건으로 하는 중동 외교 정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가 지난해 5월13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양자 회담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AFP연합뉴스미국과의 원자력 협정으로 사우디아라비아가 우라늄 농축 권한을 확보했다는 평가가 제기되는 가운데, 수십년간 미국 핵 정책에 발맞춰온 한국에서 “사우디는 되고, 한국은 안되나”라는 질문이 제기된다는 외신···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1%보수 성향 29%
71810
이 이슈 전체 보도 35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