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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백산면 퇴비공장서 불, 퇴비 60t 소실…자연발화 추정
뉴시스 속보
[김제=뉴시스]최정규 기자 = 13일 오전 8시 39분께 전북 김제시 백산면의 한 자연순환센터 퇴비공장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퇴비 60t이 소실되고, 공장 일부(20㎡)가 그을리는 등 5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마기간 누적된 습기와 퇴비 내부에서 발생한 열로 자연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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