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양시장 서킷브레이커…반도체주 급락에 증시 패닉
ONP 요약
2024년 2월 27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시에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하며 8% 이상 급락했다. 이후 20분간 거래가 중단된 뒤 재개되었고, 사이드카 등 안전장치가 역대 최다 발동돼 실효성 논란이 일었다.
진보 성향:시장 폭락 비판 — 반도체 중심 급락과 규제 미비를 비판
중도 성향:안전장치 논의 — 사이드카 실효성에 대한 균형 평가
보수 성향:안정성 강조 —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시장 안정에 기여
국내 증시가 28일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급락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시장 모두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잇따라 발동됐다.이날 낮 12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62% 하락한 6038.27을 기록하며 6000선 초반까지 밀렸다.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8.10% 내린 702.93을 나타냈다.앞서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오전 9시 6분쯤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이어 오전 9시 14분에는 코스닥시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시행됐다.하락세가 이어지자 한국거래소는 오전 10시 이후 코스피시장에 서킷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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