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피는 과도한 '저평가'...고점에 물린 개미, 탈출 기회는?
ONP 요약
코스피는 27일 오전 10시 30분경 급락 후 오후에 6700선에서 마감, 최종 6755.75로 0.97% 상승했다. 코스닥은 40% 이상 하락해 748.22로 마감, 반도체 대형주와 레버리지 상품이 주된 원인이다.
진보 성향:반도체 불안 —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 주식 급락이 시장 불안 초래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개장 초반 급락과 개인·기관 매수로 안정
보수 성향:기술주 성장 — 네이버 8% 급등과 반도체 기업 주가 상승
[10% 폭락 '검은 화요일']증권사 리서치센터장 긴급진단 "최근 시장 변동성은 메모리 업황과 AI(인공지능) 투자 기대를 재조정하는 성격인 만큼 실적 시즌을 통과하며 유의미한 반등이 나타날 것입니다."(조수홍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코스피가 28일 장중 6000선까지 무너지며 10% 넘게 급락했다.
6000선이 뚫린 건 지난 4월14일 이후 3개월 반 만이다.
이달에만 30% 가까이 빠지는 불안한 장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증권가는 한목소리로 "지금은 과도한 저평가 구간"이라고 진단한다.
다만 수급이 여전히 불안정한 만큼, 심리적 회복을 낙관하는 목소리는 예전만큼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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