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메모리 호황' 삼성전자 스마트폰 적자 그늘...돌파구 역시 'AI'
테크M
ONP 요약
삼성전자는 AI 서버 수요 증가로 메모리 반도체 실적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나 스마트폰·TV·가전 등 완제품 사업은 적자를 기록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AI 기반 제품 라인업 확대와 5대 데이터센터 고객과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중도 성향:AI 성장전략 — AI 반도체 수요가 메모리 실적을 끌어올리고, 삼성은 AI 기반 제품과 장기 계약으로 수익성을 회복하려 한다.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지만 스마트폰과 TV, 생활가전 등 완제품 사업은 적자에 빠졌다.
AI 서버 수요가 메모리 가격을 끌어올리며 반도체 실적을 밀어 올린 동시에 완제품 사업에는 원가 부담으로 작용했다.삼성전자가 DX부문 수익성을 회복하기 위해 꺼낸 카드도 AI다.
폴더블폰을 비롯한 프리미엄 제품 비중을 높이고 갤럭시를 'AI OS' 기반으로 재설계한다.
연내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를 출시해 새로운 폼팩터 시장에도 진출한다.
중장기적으로는 로봇을 피지컬 AI 사업의 새로운 축으로 육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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