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삼성 스마트폰 첫 적자…메모리값 급등에 수익성 '뚝' (종합)
머니투데이
ONP 요약
삼성전자는 AI 서버 수요 증가로 메모리 반도체 실적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나 스마트폰·TV·가전 등 완제품 사업은 적자를 기록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AI 기반 제품 라인업 확대와 5대 데이터센터 고객과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중도 성향:AI 성장전략 — AI 반도체 수요가 메모리 실적을 끌어올리고, 삼성은 AI 기반 제품과 장기 계약으로 수익성을 회복하려 한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MX(모바일경험)·네트워크 사업부가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출범 이후 처음으로 분기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하반기에도 원가 부담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비용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회복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30일 삼성전자가 발표한 2분기 실적에 따르면 MX·네트워크 사업부는 매출 33조2000억원, 영업손실 700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29조2000억원)보다 13.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3조1000억원과 직전 분기 2조8000억원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MX사업부가 분기 적자를 기록한 것은 출범 이후 처음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6
+2
보수 성향0
보도 없음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