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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자 6·25”…장지현 깊은 한숨 “일본은 실천했고 우리는 생색만” [월드컵]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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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자 6·25”…장지현 깊은 한숨 “일본은 실천했고 우리는 생색만” [월드컵]

ONP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한국은 남아공전에 손흥민·이재성이 결장한 가운데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노르웨이는 엘링 홀란의 결승골로 코트디부아르를 2-1로 꺾고 28년 만에 토너먼트를 통과했다.

진보 성향: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탈락을 심리적 부담과 팀 관리 미흡으로 분석하며, 핵심 선수 결장 배경과 책임 문제에 비판적 관심을 드러냈다.

중도 성향: 한국 탈락과 노르웨이 진출 두 경기 결과를 균형있게 보도하면서, 선수들의 개인 심경과 경기 전개를 객관적으로 전달했다.

보수 성향: 노르웨이의 역사적 승리와 엘링 홀란의 골잡이 활약, 바이킹 문화 정체성 표현에 초점을 맞춰 긍정적으로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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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현 SBS 축구 해설위원은 2일 세계일보와 인터뷰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한국 축구를 한 문장으로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한국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충격패를 당한 6월25일을 두고 “잊지 말아야 할 날”이라고 했다.

한국 축구가 왜 여기까지 왔는지를 잊지 말자는 의미였다.

장 위원은 이어 “일본은 실천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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