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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님은 수주왕]과태료 고지서 인쇄까지 알뜰히 챙겼다…수의계약 최다는 건설업이 90%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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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농약, 비누공예 키트 등 곳곳 ‘빨대’지난달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옥곡면의 한 농장으로 가는 길이 쇠사슬로 가로 막혀 있다.
광양시는 2024년 이 산길을 2400여만원을 들여 포장했지만 인적은 드물었다.
한 마을 주민은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도 그 길을 지나갈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광양|권도현 기자수의계약이 확인된 지방의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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