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럴수가' KT, 11일 삼성전 선발로 '아쿼 불펜' 스기모토 예고! '시즌 첫 선발 등판→오러클린과 맞대결
머니투데이
조회 0
그야말로 파격적인 선발 매치업이 성사됐다.
KT 위즈가 팀의 '아시아 쿼터' 불펜 투수 스기모토 코우키(26)를 데뷔 첫 선발 마운드에 올린다.
상대는 삼성 라이온즈의 좌완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이(26)다.
KT와 삼성은 오는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 선발 투수로 각각 스기모토와 오러클린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KT의 선택이다.
이번 시즌 KBO리그에 처음 도입된 아시아 쿼터제를 통해 KT 유니폼을 입은 일본인 우완 투수 스기모토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발 등판 기회를 잡았다....
관련 뉴스
18건 · 3개 매체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2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