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중국·호주 제쳤다…최고 권위 사진 측량 학술대회, 인천 유치
머니투데이
세계 최고 권위의 사진 측량·원격 탐사 부문 학술대회가 2030년 우리나라에서 열린다.
한국관광공사는 15일 '2030년 국제사진측량·원격탐사학회 총회'(ISPRS 2030)를 인천에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ISPRS 2030은 3년 주기로 열리는 사진측량·원격 탐사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 학술대회다.
100개국에서 약 3000명의 학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며, 경제적 파급효과는 92억여원으로 기대된다.
인천은 중국 우한, 호주 시드니, UAE(아랍에미리트연합) 아부다비, 케냐 나이로비 등 4개 도시와 경쟁했다.
우수한 인프라와 관광 콘텐츠를 앞세워 1차 투표에서 47%의 표를 얻었으며, 결선 투표에서는 67% 득표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