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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韓 최초 역사→305억 먹튀 전락…빙판길 재앙, 2차 재앙 낳다 “KIM 타율 0.068, 수술 후유증 때문일 수도”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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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오프시즌 빙판길에서 미끄러진 대가가 이 정도로 가혹할 줄이야.
한국 선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거머쥔 수비의 달인은 어쩌다 찬밥 신세가 된 걸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단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을 오른손 중지 염증으로 열흘짜리 부상자명단에 등재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애틀랜타는 김하성과 함께 우완 투수 앤서니 몰리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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