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한국형 달 통신위성·소형 달 착륙선, 모두 민간 주도로"
머니투데이
민·관 협력 기반의 달 경제 영토 확장을 위한 기업 간담회 우주항공청이 민간 주도의 달 통신 위성 및 소형 착륙선 개발을 지원한다.
우주청은 8일 경남 사천 우주청에서 달 착륙선, 물류 모빌리티 등을 개발 중인 9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협력 기반의 달 경제 영토 확장을 위한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AP위성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 △마이크로인피니티 △인터그래비티테크놀로지스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현대차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일 국가우주위원회에서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을 의결한 후 처음 열린 기업 간담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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