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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주사이모 의혹' 박나래, 또 檢 송치…"기획사 미등록 혐의"

머니투데이
'갑질·주사이모 의혹' 박나래, 또 檢 송치…"기획사 미등록 혐의"

ONP 요약

검찰청 최고 책임자인 심우정 전 총장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에 협력했다는 의심을 받아 법원에 신병을 확보할 수 있는 영장을 청구했어요. 검찰청이 계엄 당시 검사들을 군부로 파견하고 관련 계획에 참여했다는 혐의입니다.

진보 성향:검찰 수뇌부의 내란 협력 드러남 — 검찰총장이 비상계엄에 직접 참여하고 도이치 수사까지 개입해 국가기관이 정권에 예속된 본질을 드러냈다고 본다.

보수 성향:특검 수사의 일관성 의문 — 강호필 전 사령관의 영장이 기각된 반면 심우정 전 총장 영장만 청구되어 특검의 수사 기준이 일관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전 매니저 갑질 의혹 등 논란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씨(41)가 기획사 미등록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박씨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지난 9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박씨는 1인 회사를 설립해 운영하며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밟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현행법상 기획사 등 사업을 하려는 사람은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해야 한다.

미등록 시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한편 경찰은 지난 10일 박씨를 특수폭행·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도 검찰 송치했다.

박씨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해 12월 직장 내 괴롭힘 등을 겪었다고 주장하며 고소장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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