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5G 연속안타-멀티출루' 이정후, 타율 0.315-NL 3위 유지... 팀은 10-1 대승 [SF 리뷰]
머니투데이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다시 한 번 멀티출루를 작성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으로 활약했다.
5경기 연속 안타를 날린 이정후의 타율은 0.315()로 유지됐고 출루율은 0.346에서 0.347로 소폭 올랐고 장타율은 0.448에서 0.447로 낮아졌다.
OPS(출루율+장타율)은 0.794로 유지했다.
타율은 내셔널리그에서 오토 로페즈(마이애미·0.346), 팀 동료 루이스 아라에즈(0.325)에 이어 3위 자리를 지켰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