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G마켓도 '무료반품' 서비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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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알리, 멤버십 경쟁력 강화 신세계그룹과 알리바바인터내셔널의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연합 G마켓이 '무료반품' 서비스를 도입한다.
쿠팡이 무료반품 서비스를 통해 선점한 이커머스 멤버십 시장에 정면으로 도전하겠다는 의미다.
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마켓은 다음달 3일부터 '꼭'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상품 무료반품 서비스를 시행한다.
대상은 G마켓의 도착보장 서비스인 '스타배송' 상품으로 동탄 물류센터를 활용하는 일반 스타배송과 판매자가 직접 출고하는 판매자 스타배송 모두 포함된다.
단순변심으로 반품하더라도 반품배송비는 G마켓이 전액 부담한다.
무료반품은 구매자당 월 3회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해외배송 상품과 설치가 필요한 상품 등 일부 카테고리는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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