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공사비 확보 '비상' 서해구 아동 시설 공전 위기
인천일보
인천 루원시티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서해구 어린이 행복센터가 첫 삽을 뜨지 못한 채 공전할 위기에 처했다.약 2년 만에 실시설계용역이 마무리됐으나, 당초 계획보다 두 배 이상 폭증한 사업비를 마련할 구체적 대책은 미지수다.15일 서해구에 따르면 가정공공주택지구 내 들어설 어린이행복센터의 실시설계 용역이 지난달 공식 완료됐다.이 센터는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500㎡ 규모로 아동 교육과 문화·돌봄 기능을 수행할 복합시설이다.
루원시티 일대 인구 증가에 따른 돌봄 시설 확충 요구를 반영해 추진됐다.애초 구는 2022년 개관을 목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