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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흉기난동 중학생’ 제압해 여성 구해낸 시민…“몸이 먼저 움직여”
시사저널
ONP 요약
경산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친구를 칼로 여러 번 찌르고 죽게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어. 범행 뒤에는 옷도 입지 않고 피를 묻힌 채 거리를 다녔대.
진보 성향:극단적 정신 이상 범죄 — 흉기로 친구를 살해한 후 알몸으로 배회하는 정상적 판단을 잃은 범행
중도 성향:중대 살인 사건 — 친구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중범죄로 법적 절차 진행 중
경기 구리시의 모 아파트 단지에서 흉기로 여성을 공격하던 중학생을 맨몸으로 제압한 시민이 경찰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16일 구리경찰서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8일 오후 8시쯤 벌어졌다.
구리시 모 아파트 단지 노상에서 중학생 A군이 돌연 주변을 지나던 40대 여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어깨 등을 찔린 B씨는 큰 소리로 주변에 도움을 요청했고, 당시 인근을 지나던 50대 남성 C씨가 응답했다.
C씨는 A군이 B씨를 흉기로 재차 찌르려던 순간 달려들어 그를 넘어뜨린 뒤 제압했다.이후 A군은 다른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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