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제298회 김제시의회 임시회 폐회
전북도민일보
ONP 요약
진안군·무주군은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하며 임시회를 폐회했다. 신안군은 국비 확보를 위해 23건 신규 사업을 발굴했고, 수영구는 공무국외출장 예산을 전액 반납했다. 충남도·의정부시의회는 소방·행정 효율성 개선을 논의했다.
김제시의회(의장 이정자)가 지난달 31일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제298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난 7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하고,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시 38개 실·과·소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했으며, 27일부터 30일까지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집중 심사했다.
특히, 임시회 기간 진행된 첫 업무보고에서는 올해 김제시 주요업무에 관해 각종 사업의 지연 여부, 예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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