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는 리센느, 음료는 고경표, 즉석밥은 구교환[유통가 새 얼굴]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식품 업계가 대세로 떠오른 걸그룹 리센느(RESCENE)부터 배우 고경표, 구교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얼굴과 함께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 새 모델과 함께한 신규 광고도 공개했다.
◆도미노피자, 새 브랜드 전속 모델에 대세 걸그룹 '리센느'
도미노피자가 5인조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새로운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새로운 TV 광고를 공개한다.
도미노피자는 아이코닉하고 즐거운 브랜드를 추구하는 방향성과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젠지(Gen-Z) 아이콘'으로 부상한 리센느가 잘 맞는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도미노피자는 리센느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TV 광고와 도미노피자의 여름 신제품을 함께 공개한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도미노피자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리센느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잘 맞는다 판단해 모델 발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롯데칠성, 배우 고경표와 오트몬드 신규 광고 전개
롯데칠성음료가 배우 고경표를 모델로 발탁하고 식물성음료 '오트몬드'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롯데칠성음료는 건강한 이미지와 폭넓은 호감도를 갖춘 배우 고경표가 오트몬드가 추구하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라이프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것으로 보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새 광고는 오트몬드의 브랜드 메시지인 '영양'과 동물 '영양'을 연결한 언어유희를 활용했다.
고경표는 동물 영양과 함께 출근길 및 업무 중 허기를 느끼는 순간에 오트몬드를, 운동 후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순간에 오트몬드 프로틴을 건네며 든든함, 제로슈거, 오트와 아몬드의 고소한 맛 등 제품의 특징을 소개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영양이 필요한 순간 자연스럽게 오트몬드를 떠올릴 수 있도록 브랜드 메시지를 위트있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동원F&B, 배우 구교환 모델로 '양반 100밥' 신규 캠페인 공개
동원F&B가 한식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양반'의 모델로 배우 구교환을 발탁했다.
첫 브랜드 캠페인으로 '양반 100밥' TV 광고를 공개한다. 신규 광고에서 구교환은 130g 소용량으로 구성된 양반 100밥을 한 숟가락 가득 맛보며, 담백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밥맛과 제품의 건강한 이미지를 전달한다.
양반 100밥은 100% 쌀과 물로 만들어 집에서 갓 지은 밥의 맛과 향을 구현한 즉석밥이다.
동원F&B는 개성 넘치는 매력과 진정성 있는 연기로 폭넓은 세대의 공감을 얻고 있는 구교환 배우가 익숙한 한식을 새롭고 감각적으로 제안하는 '양반'의 이미지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동원F&B 관계자는 "양반은 한식의 본질적인 맛과 가치를 지키면서도 김, 죽, 국탕찌개, 만두 등으로 일상의 식탁을 다채롭고 건강하게 책임져온 브랜드"라며 "이러한 양반의 브랜드 정체성이 탄탄한 연기를 바탕으로 장르의 경계 없이 독보적인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구교환 배우의 페르소나와 완벽히 부합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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