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애 봐준다니 시댁 가까이 이사하자"…제안 거절했더니 "이혼해"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벨기에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2년 한시 도입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의 영구 도입과 금액 상향을 제안했다.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충북 옥천군의 인구가 반등한 사례를 근거로, 정책 확대 시 더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진보 성향: 정책의 실제 효과를 '효과 좋은'이라 명시적으로 평가하고 구체적인 인구 증가 사례와 수치를 강조하며, 확대 필요성을 적극 지지한다.
시댁 가까운 곳으로 이사하자는 남편 제안을 거절했다가 이혼 통보를 받게 됐다는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댁과 가까이 살기 싫다고 했더니 이혼하자는 남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제목 그대로 이사를 거절했더니 남편이 이혼하자고 한다"며 "저와 남편은 맞벌이 부부로 자녀 계획을 갖고 있는 상태"라고 운을 뗐다.
A씨는 "애가 생기면 시댁에선 육아를 도와주시겠다고 말했는데, 친정 쪽에선 못 도와주겠다고 선을 그은 상황"이라며 "이에 서운함을 느낀 남편이 시댁 근처로 이사하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관련 뉴스
27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2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