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캐나다 총리 "50% 관세 발효되면 모든 선택지 검토…트럼프와 통화"
머니투데이
ONP 요약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매기기로 했는데, 캐나다가 미국 물건에 불공평하게 대했다는 이유예요. 미국이 100년 가까이 전에 만들어진 '관세법 338조'를 처음 쓰는 거라고 해요.
진보 성향:보호주의적 경제 전쟁 — 시대착오적 법으로 최우방국을 상대로 50% 관세를 부과하는 것을 보호주의 정책으로 비판.
중도 성향:통상 분쟁 — 양국 간 무역 불공정을 이유로 한 상호 관세 조치의 진행 과정.
보수 성향:국내산업 보호 정책 — 미국 국내 산업 보호를 위한 관세 조치와 국내 투자 인센티브 제공으로 평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캐나다산 특정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데 대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모든 선택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카니 총리는 21일(현지시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해당 조치가 발효될 경우 모든 선택지를 열어두고 있다"며 "어떻게 대응할지와 관련해 모든 가능성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니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했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향후 몇 주 동안 무역 협상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했다.
이에 대해 AFP는 "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할 계획을 시사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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