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관세맨' 본색 드러낸 트럼프… 캐나다산 일부에 50% 부과
머니투데이
ONP 요약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매기기로 했는데, 캐나다가 미국 물건에 불공평하게 대했다는 이유예요. 미국이 100년 가까이 전에 만들어진 '관세법 338조'를 처음 쓰는 거라고 해요.
진보 성향:보호주의적 경제 전쟁 — 시대착오적 법으로 최우방국을 상대로 50% 관세를 부과하는 것을 보호주의 정책으로 비판.
중도 성향:통상 분쟁 — 양국 간 무역 불공정을 이유로 한 상호 관세 조치의 진행 과정.
보수 성향:국내산업 보호 정책 — 미국 국내 산업 보호를 위한 관세 조치와 국내 투자 인센티브 제공으로 평가.
명목은 '미국산 차별대우'… 100년 전 관련 법 근거 삼아 '10% 글로벌 관세' 24일 만료에 더 강한 대체카드 시사도 이란전쟁으로 어수선한 중에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이 '관세맨'으로서 본색을 잃지 않고 있다.
최근 언급한 '산불관세'와 관련해 캐나다산 일부에 50%의 관세를 부과키로 했다.
또 위법판결이 난 상호관세의 임시 대체재가 만료를 앞둬 새로운 관세를 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웃나라 산불 비난하더니 관세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캐나다산 특정 제품에 50%의 추가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문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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