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18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39%
연합뉴스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39%
매일신문(대구경북)
동아일보
매일경제
시사저널
조선일보
노컷뉴스
연합뉴스
세계일보
여성신문
경향신문
대전일보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general
보수 성향

한국인 유학생 1만명 어쩌나…트럼프, 유학생 비자 4년으로 제한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ONP 요약

미국이 새로운 법을 정해서 유학생들이 최대 4년까지만 계속 공부할 수 있게 했다. 예전에는 졸업할 때까지 계속 있어도 되었는데, 이제는 4년이 지나면 다시 허락을 받아야 한다.

진보 성향:학위 연장 제약 — 학업 완료를 위한 추가 체류가 보장되지 않아 학위 과정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우려.

중도 성향:체류 기간 제한 정책 — 국토안보부가 비자 프로그램의 보안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체류 기간을 제한하는 규제 강화.

보수 성향:한국 학생 피해 강조 — 1만 명의 한국 유학생이 졸업 연장에 추가 승인을 받아야 하는 부담이 생긴다.

미국 정부가 유학생과 교환방문자의 체류 기간을 최장 4년으로 제한하는 새 규정을 시행한다. 외국 언론사 특파원도 일정 기간마다 체류 연장 허가를 받아야 한다.
미국에서 장기간 학업을 이어가거나 학위를 취득하려던 유학생들의 진로 계획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16일(현지시간) F비자를 보유한 유학생의 미국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정하는 최종 규정을 관보에 게재했다.
기존에는 학생비자 소지자가 정규 교육과정을 정상적으로 이수하는 동안 체류 자격이 유지 - 매일신문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33%
2건10건6건
진보 성향2
중도 성향10

+6

보수 성향6

+2

이 이슈 전체 보도 18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general' 카테고리 뉴스

Costa Rica concentró 81,8% de exportaciones reportadas de tiburón sedoso

Delfino.cr - Portada

Defensoría insiste en habilitar módulo penitenciario femenino en Puntarenas anunciado desde 2022

Delfino.cr - Portada

Congreso latinoamericano abordará impactos socioambientales de la minería

Delfino.cr - Portada

매일신문 (Maeil Shinmun)의 다른 기사

경북 북서부 집중호우… 소방 출동 72건, 구미·김천 등 호우경보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서이초 사건' 앞둔 초등교사들 "'참교육' 시리즈는 현실…악성고소 남발 아동복지법 개정"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한동훈 "與 이건태 의원과 보완수사권 폐지 공개토론 성사…민주당 대표선수"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이 사건 개요

미국, 유학생 비자 체류 기간 4년 제한 규정 공포

18건 · 13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미국 국토안보부가 F-1 비자 체류 기간을 4년으로 제한하는 최종 규정을 2026년 7월 16일 발표.
  • 기존: 학업 중 자동 체류 연장 가능 → 변경: 4년 후 별도 갱신 승인 필요.
  • 약 120만 명의 외국 학생과 한국 학생 1만 명 영향, 교환방문·언론인 비자도 유사 제한.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美, 유학생·교환방문 비자 4년 제한…학생들 '타격'

🇰🇷경향신문

미국, 유학생·교환방문 체류 기간 4년 제한…연장시 ‘엄격한’ 심사 거쳐야

🇰🇷시사저널

美 유학생 비자 최대 4년 제한…입시 앞둔 준비생들 ‘초비상’

🇰🇷연합뉴스

美비자 제한에 유학준비 학생들 초비상…"입시 앞두고 청천벽력"

🇰🇷연합뉴스

美비자 제한 직격탄 맞은 한국 유학생들 "불확실성에 조마조마"

🇰🇷여성신문

미, 유학생 비자 체류기간 4년으로 제한...한국 유학생 1만여명 영향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는 중

한국인 유학생 1만명 어쩌나…트럼프, 유학생 비자 4년으로 제한

🇰🇷동아일보

美, 유학생 체류 기한 최장 4년으로 제한… 한국인 2만 여명 비상

🇰🇷매일경제

美유학생 "박사과정 앞두고 비자 연장 안될까 걱정"

🇰🇷조선일보

美, 유학생 체류 비자 4년 제한… 韓 유학생·가족 1만3000명 ‘대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