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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유학생 "박사과정 앞두고 비자 연장 안될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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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유학생 "박사과정 앞두고 비자 연장 안될까 걱정"

ONP 요약

미국이 새로운 법을 정해서 유학생들이 최대 4년까지만 계속 공부할 수 있게 했다. 예전에는 졸업할 때까지 계속 있어도 되었는데, 이제는 4년이 지나면 다시 허락을 받아야 한다.

진보 성향:학위 연장 제약 — 학업 완료를 위한 추가 체류가 보장되지 않아 학위 과정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우려.

중도 성향:체류 기간 제한 정책 — 국토안보부가 비자 프로그램의 보안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체류 기간을 제한하는 규제 강화.

보수 성향:한국 학생 피해 강조 — 1만 명의 한국 유학생이 졸업 연장에 추가 승인을 받아야 하는 부담이 생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유학생 체류기간을 최장 4년으로 제한한다고 발표하면서 미국 유학생이나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 사이에서 대혼란이 벌어지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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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개요

미국, 유학생 비자 체류 기간 4년 제한 규정 공포

14건 · 11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미국 국토안보부가 F-1 비자 체류 기간을 4년으로 제한하는 최종 규정을 2026년 7월 16일 발표.
  • 기존: 학업 중 자동 체류 연장 가능 → 변경: 4년 후 별도 갱신 승인 필요.
  • 약 120만 명의 외국 학생과 한국 학생 1만 명 영향, 교환방문·언론인 비자도 유사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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