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3년 마이너 도전→ML 데뷔 인간승리, ‘사이영 2위’ 류현진도 고우석 인정했다 “다치지 말고 즐겨라”
조선일보

[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39)이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공한 후배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28)의 도전을 응원했다.
류현진은 지난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인터뷰에서 “(고우석이) 몇 년간 메이저리그만 바라보고 고생을 했다.
본인이 필요한 것을 잘 알고 절실할거라고 생각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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