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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노르웨이, 잉글랜드전 판정에 분노 폭발…하지만 주심이 옳았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 8강에서 탈락한 노르웨이가 공분에 휩싸였다.
노르웨이는 12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가진 잉글랜드와의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1대2로 역전패 했다.
전반 35분 안드레아스 쇠를로트의 벼락 같은 왼발골로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전반 추가시간 주드 벨링엄에게 동점골을 내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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