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추미애 "단 1명의 피해도 없도록"…가평·포천 수해복구 막바지 총력전
머니투데이
"재해복구사업의 최우선 가치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입니다.
올여름 단 한 명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7일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가평과 포천의 재해복구사업 현장 밀착 관리를 주문하며 이같이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가평군 재해복구사업 완료율은 98.2%(329개소 중 323개소), 포천시는 99.4%(181개소 중 180개소)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90.0%)와 전전년(85.3%) 실적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사전심의 법정기한을 30일에서 13일로, 계약심사를 10일에서 5일로 대폭 줄인 '행정절차 패스트트랙'이 신속한 복구를 견인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