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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마곡센터 흉기 상해 사건, 협력사 직원 첫 공판서 혐의 일부 부인

33건·10개 매체·1개국
인천 선관위 사무실서 50대 직원 숨진 채 발견…현장에 유서 남겨
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30%
1개 매체6개 매체3개 매체

ONP 요약

회사 일을 맡긴 협력업체 직원이 LG전자 마곡센터에서 직원 2명을 칼로 다치게 한 사건이 법정에서 처음 진행됐어요. 이 사람은 자기가 다른 일로 옮겨진 걸 회사를 그만두라는 뜻으로 잘못 알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하는데, 법정에서는 사람을 죽이려던 게 아니었다고 주장했어요.

핵심 포인트

  • LG전자 마곡센터에서 협력업체 직원이 정직원 2명을 흉기로 상해해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됨.
  • 가해자는 프로젝트 전환 배치를 해고 통보로 오인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조사됨.
  • 20일 첫 공판에서 상해 사실은 인정하나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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